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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UMBER FOUR<아이 엠 넘버 포> 명랑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이 엠 넘버 포』는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마법이 보여주는 환상만을 다루지 않는다. 또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처럼 매혹적인 남자주인공과의 러브스토리에 치중하지도 않는다. 『아이 엠 넘버 포』는 이 두 책이 가진 매력 요소를 모두 지니고 있다. 거기에, 특수한 상황에 있는 주인공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지만 간결한 문체로 묘사하여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주인공에게 더욱 깊이 몰입하게 한다.


저자 피타커스 로어 (PITTACUS LORE)
로리언 행성의 지도자. 지구에서 10여년을 지내며 자신의 행성과 지구의 운명이 걸린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로리언에서 온 아홉 명의 가드는 당신들처럼 생겼고, 동일한 언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로리언의 피가 흐르고 있다. 이들은 당신들의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고 꿈꿔온 일을 할 수 있다. 지구의 어떤 생명체보다도 강하고 빠르다. 당신들이 상상하는 슈퍼히어로다. 하지만 이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대여섯 살에 지구로 왔다. 뿔뿔이 흩어져 능력을 키운 다음 뭉쳐야 했다. 그러고 나서 놈들과 싸워야 했다. 자신들의 목숨과 행성의 운명을 걸머진 채. 한 곳에 오래 정착하지 않고 사람들 틈에 섞여 조용히, 눈에 띄지 않은 채 살아왔지만 자신들의 마음을 열어 보일 사람들, 운명으로 엮인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자신과 행성의 운명을 건 운명의 상대.

그러다 놈들이 이들을 발견해내기 시작했다. 넘버 원은 말레이시아에서, 넘버 투는 영국에서, 넘버 쓰리는 케냐에서 발각됐다. 그리고 모두 죽었다.

이 책은 넘버 포의 이야기다. 다음 차례는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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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와 트랜스포머의 마이클 베이가 격찬했다고 하는걸 보니 기대해봐도 좋을 작품일듯하네요.
도서는 1월 17일날 출간된다고 합니다.
2월에는 영화로도 나온다고 해요>_<

현재 온라인서점4곳(YES24, 인터파크,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에서 예약판매 중이구요
예약 구매시 영화 예매권 2매와 미니북까지 증정된다고 합니다.

예약판매 기간을 놓치면 다시는 잡을 수 없는 혜택이니 이번에 예약 구매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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